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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알기쉬운 생활정보

by 정보 알아보기 2020. 4. 2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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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란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말하며 또는 철이 바뀌는 때를 뜻합니다. 우리나라 사계절의 특성상 겨울에서 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를 환절기하고 합니다.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며 면역력이 떨어져 추운 한겨울 보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에 쉬우므로 특히 환절기에는 발생하기 쉬운 질병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절기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환절기 질병

 

1. 알레르기성 비염

기온차가 크고 체온 조절로 에너지 소비가 많으면 면역의 균형이 무너져 쉽게 알레르기성 비염이 발생됩니다.

 

 

2. 피부질환

기온차가 크면 피부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급격하게 발생아여 혈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질환이 발생됩니다.

 

 

3. 감기

건조한 환경은 독감이나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등이 증식하는 좋은 환경이 되며 바람이 많이 불면 호흡기 질환으로 발생됩니다.

 

 

4. 안구건조증

환절기에 건조한 날씨로 눈물이 마르지 않도록 보호 역활을 하는 지질막 성분이 부족해져 안구건조증이 쉽게 발생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법

 

1. 청결이 중요

단순히 씻는 것이 아니라 비누 등으로 꼼꼼히 씻어야 합니다. 또한 입안은 자주 씻어내야 하며 양치가 아니라도 가벼운 가글로 입안을 청결하게 해주면 좋습니다.

 

 

2. 휴식과 수면

체내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이나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은 물론 하루에 7시간에서 8시간 정도는 수면을 취해 피로를 풀어주면 좋습니다.

 

 

3. 물 자주 마시기

기관지가 마르거나 건조해지면 감기 등 질병에 쉽게 노출되며 특히 환절기에는 미세먼지 등이 많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셔서 배출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의 노폐물도 배출이되어 좋습니다.

 

 

4. 몸의 체온을 유지

체온은 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30% 줄어들며 특히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므로 갑자기 떨어지는 기온에 대비해 가벼운 외투를 챙겨 추울땐 몸의 체온을 유지해주면 좋습니다.

 

 

5. 집안환기

집안에 환기를 하지않으면 더러워진 공기가 집안에 남아 있으며 이 공기는 우리몸 기관지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매일 환기는 못하더라도 자주 집안 환기해주면 좋습니다.

 

 

6. 집먼지 진드기 없애기

집안 옷이나 카펫, 이불 등의 집먼지 진드기 등이 호흡기를 자극해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 등 알레르기를 유발합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80%가 집먼지 진드기가 원인이므로 이불이나 침대보, 옷 등을 세탁해 햇볕에 말리고 환기와 함께 물걸레질로 집안 먼지를 없애면 좋습니다.

 

 

 

7.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섭취

환절기에는 기관지가 취약해 지므로 기관지에 좋은 배즙이나 오미자차, 도라지차, 귤차, 홍삼 등으로 혈액순환 및 면역력을 높이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도 좋습니다.

 

 

8. 백신 접종하기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독감 예방접종을 해두면 좋습니다. 백신 접종 후 2주일 후에 효력이 나타나므로 환절기가 오기전 미리 예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환절기 건강관리법을 알아보았으며 모든 질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을 잘챙겨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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